형도...인제...군대가신다...ㅋ
7월 4일...
해군 입대 예정이다...
쟈식들...
시간되면 연락한번하마...
술은 고만 먹고...밥이나 한끼하쟈...
이제 중간고사 시즌이다...
그래서 머리아프다...
원서로된 책을 풀어 헤쳐야 하다니...켁 >_<
흠...
거기다가...
요즘 너무 마음이...괴롭고 싱숭생숭 해서...
집중도 않된다...
조용히 내 앞일만 보고 갔으면 하련만...
시험공부 도중 잠시 이렇게 글을 남긴다...
에고에고...
또 언제 글 쓸지는 몰겠다만은...
다들 잘살고 있으라...
오늘 학교 울과에서 여자 동기랑 여자 후배랑 한판 싸웠다.
이런 상황에서 보통 어떻게 하는가?...
나는 겜방에 있다가...한판 하고 난후에 후배가 날 찾아서 사건을 알게 되었다...
여자동기가 인사 않한다고 뭐라 했다고 후배가 삐져서...
엠티 않간다고 엠티 참가명부에 자기 이름을 지웠버렸다...
그것을 본 우리 동기!!!- -;;;
결국 싸우게 되고 후배는 선배한테 데들고...
우리 동기는 "미친년"이라 고 하면서 싸웠다 한다...
난 후배들을 술집에 데리고 가서...
"선배가...욕하고 성질내면서 한것이 잘못 된것이다!!
하지만! 후배가 어디 선배한테 데드는것은 아니다"라고 좋게 타일렀다...
그런데...
우리 동기들은 마음에 들지 않나보다...
말하는걸 보니...내가 뭔가 좀더 확실하게 해주길 바랬는것 같다...
"뭐 이런년이 다있어!!!" 라며 한대 때리기라도 바랬는것 같다
내가 잘 못된건가?...
말로 해서 잘 해결 할수 없는 문제 인가?
자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주말에 관한 쏠로의 넉두리...
주말이다...
옛날같았으면 늦잠을 잘수 있어서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너무 자서 허리가 아플지경이다.
주말이라 할짖도 없고...해서...오늘은...-_ -;;
거실에누워...미용(?)관리를 위해 꿀팩을 한판 했다...ㅋ
누워서 천장을 보면서...참 주말인데...하는짖 없구나 싶기도하고...
주위 친구들은 뭐하나 싶기도 하는구만...
쏠로들은 주말이면 정말 할짖 없다...
아무리 할짖이 없어도...커플들은 문자라도 주고 받지 않겠느냐...
내게 오늘 걸려온 전화는 딱 2통 왔다...
하나는 060서비스...전화 받자 말쟈...들리는 아낙의 목소리...-_-;;;
"오늘 나 심심해..."
바로 끈었다...그렇게 폰을 끈고...10초정도 폰을 응시하다...
나의 자리로 돌아갔다...
그 후 걸려온 또 전화의 한통...
군대 가 있는 친구놈...어허허허...
그래도 반갑드라...ㅋ
이렇게...지루한 주말에서 어서 벗어나야 할텐데...
바쁜나날로 인해 잠시 등안시 했던 포스팅...
미안하다...사람들은 뭐가 있을줄 알고 왔을터인데...ㅋ
그럼 그동안의 일들을 정리 해볼까 한다...
물론 자료가 없을꺼라 생각해서...오지 않아 못볼수도 있다-_-;;;
그동안 평온한 폐인의 생활을 지내다 학교가 개학하고...
학교다니게 되었다...
이젠 나도 선배가 되었다보니 정말 바쁘고 신경도 많이 쓰였다...
특히 제일 중요한 문제는 Money...ㅋ
후배들 한번씩 밥 먹인다고 정신없다...ㅋ
신입생과 선배의 차이점은 정말 큰거 같다...
내가 신입생때...바로 위의 선배들한테 보살핌(?)을 잘 못받아서 그런지...
요번 신입생들 한테는 정말 잘해주고 싶다...
그래서 쌩쇼도 많이하고 웃길려고 노력하고 암울한 분위기 바꾼다고 고생했다...
그래서 굳혀진 나의 이미지는 엇! 웃긴선배...ㅋ
ㅋㅋㅋ그렇게 살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에 않좋은 일이라면...
뭐...ㅋ 가슴아픈 사연이고...(이건 다음에 술자리에서 얘기하자꾸나...ㅋ)
좋은 일이라면...ㅋ
횽아 디카 샀다..ㅋ(이건 뭐 별로...-_-;;;)
횽아 교직이수 한다...ㅋ(독문과 교직 인데...복수전공해서 영문과 교직으로 할끄다~ㅋㅋ)
ㅋㅋㅋ
이글을 잃는 사람들은...한정되어 있을것이다...
그게 누군지 알고 어떤 아이들인지 알기 때문에 이런글을 쓰는것이다...
그 동안에 서로 바빠서 이야기도 못하고...
얼굴도 못 본것에 관하여 내가 그 동안 지금 까지 어떻게 지냈는지...
적은것이다...나는 이렇게 잘지낸다...ㅋ
너희 들은?...
나이 들어서도...하는 짖을 보면 젊었을때...하던것과 비슷하다...
나이들면서 변하기도 한다지만...사회적 풍조나 지역적 성격차이 남아있는 관습 등에서는...
어쩔수 없는것 같다. 나이가 들어서도 싸우는 모습을 보면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이것저것 생각해보지 않고...아이처럼 자기 생각만하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아주 많이 들었어도...한가지 판단만하고 급하게 결론 내려버리기 일수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세상적 경험이 많다고는 하나 그것이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다. 좀더 살아 보면 알지 모르지만...이렇게 글쓰는 나도 조금은 급하게 생각하고 급하게 결론 내려 비 합리적인 판단으로 글을 쓰는지도 모른다.
이제 시험도 끝나고...
컴터을 켜서...이글루에 들어올 시간이 생겼다...ㅋ
그러니...앞으로 자주자주 와보도록...ㅋ
이제는 방학이다~!!!
그전에...
젠장맞을...
셤도 끝나기전에...성적이 하나 떳다...
과감하게...C받았다...
과목은 "성의학" 완전 생물...수준...
점수 받고 선배한테..."저 C받았어요 라고 하니..."
"과목이 먼데?"
"성의학...이요..."
헉~!!
선배 놀라시더니 하시는 말씀...
난 작년에...D받았다...
성의학 같은거 듣지 말랜다...
그 선배...교직이수도 하고...공부 꽤나 하는 선배인데...
그래서 다시 조사조사...했다...
128명 중에...A+가 5명이더라...
와~~대단하게 짜다...그리고...F가 왜그리도 많든지...
교수님...내 눈에 띄지 마쇼!
인심 그렇게 써서...세상 어떻게 살아갈라고...콱!
어제 병무청...
군대 신청하고 왔다...
흠...절차가 많이 복잡하드만...ㅋ
지원한곳은 해군 ! ! !
알만한 사람은 알것이다...ㅋ
흠... 25일날 면접보고...합격 여부를 알린단다...
일단 합격 되면 난 2월달에...입대 할것 같네..
ㅋㅋ 욱이는 강원도 라든데...
우짜농? 난 최후방에서 놀지 싶은데...ㅋㅋ
쟈~그럼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 준비 해볼까?
ㅋㅋㅋ
훗 셤은 끝났다...
잘본것도 있고 못 본것도 있고...
대체적으로 암울...
아하하하하
여러분 공부 미리 해놓으셈!!!
아시다 시피 셤기간...
오늘은 3과목이나 있다.
그래서 기숙사에서 공부하였다 = 집에 않들어감!
기숙사에서 딱 2시간 자고 열공 하였다.
로마인 이야기, 성의학, 성의 세계 이다...
이 3과목...
일단 로마인 이야기가 빡시기 때문에...열나게 해서 그런데로 앞면 빡빡히 적었다.
그러나...문제는 이제 부터...
성의학은 오픈테스트...그래서 책에껄...그대로 적으면 점수 팍팍! 깍는다...
그러나...난 다른 자료가 없어...책에껄 그대로 적고 왔다...T^T
그래고 마무리 강타!
성의 세계....;
야간 수업이라 늦게 까지 기다린 보람이 없었다...
엄청어려웠고...문제도 제대로 이해 하지 못하였다...
T^T 진짜 죽겠구만...
성의학 성의 세계 나의 학점에 빽 태클일꺼 같다...
아!~ 내일은 하나 인데...엄청 빡신 전공 수업...
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