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나날로 인해 잠시 등안시 했던 포스팅...
미안하다...사람들은 뭐가 있을줄 알고 왔을터인데...ㅋ
그럼 그동안의 일들을 정리 해볼까 한다...
물론 자료가 없을꺼라 생각해서...오지 않아 못볼수도 있다-_-;;;
그동안 평온한 폐인의 생활을 지내다 학교가 개학하고...
학교다니게 되었다...
이젠 나도 선배가 되었다보니 정말 바쁘고 신경도 많이 쓰였다...
특히 제일 중요한 문제는 Money...ㅋ
후배들 한번씩 밥 먹인다고 정신없다...ㅋ
신입생과 선배의 차이점은 정말 큰거 같다...
내가 신입생때...바로 위의 선배들한테 보살핌(?)을 잘 못받아서 그런지...
요번 신입생들 한테는 정말 잘해주고 싶다...
그래서 쌩쇼도 많이하고 웃길려고 노력하고 암울한 분위기 바꾼다고 고생했다...
그래서 굳혀진 나의 이미지는 엇! 웃긴선배...ㅋ
ㅋㅋㅋ그렇게 살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에 않좋은 일이라면...
뭐...ㅋ 가슴아픈 사연이고...(이건 다음에 술자리에서 얘기하자꾸나...ㅋ)
좋은 일이라면...ㅋ
횽아 디카 샀다..ㅋ(이건 뭐 별로...-_-;;;)
횽아 교직이수 한다...ㅋ(독문과 교직 인데...복수전공해서 영문과 교직으로 할끄다~ㅋㅋ)
ㅋㅋㅋ
이글을 잃는 사람들은...한정되어 있을것이다...
그게 누군지 알고 어떤 아이들인지 알기 때문에 이런글을 쓰는것이다...
그 동안에 서로 바빠서 이야기도 못하고...
얼굴도 못 본것에 관하여 내가 그 동안 지금 까지 어떻게 지냈는지...
적은것이다...나는 이렇게 잘지낸다...ㅋ
너희 들은?...
# by 자갈마왕 | 2005/03/10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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